복음 중심
모든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고 선포하며, 십자가의 은혜가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키도록 돕습니다.
Los Altos에서 예배하고, 서로를 돌보며, 복음을 삶으로 살아내는 PCA 공동체입니다.
OUR CORE VALUES
더웨이교회(The Way Church)는 미국 장로교(PCA) 서북노회에 소속된 개혁주의 복음주의 교회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복음을 삶의 중심에 두고, 하나님을 예배하며 이웃을 사랑합니다.
모든 성경을 예수 그리스도 중심으로 읽고 선포하며, 십자가의 은혜가 삶의 모든 영역을 변화시키도록 돕습니다.
다양한 세대가 한 가족이 되어 서로의 짐을 나누고, 함께 울고 함께 웃으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합니다.
교회 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리콘밸리와 베이 지역, 그리고 열방을 향해 복음의 빛과 사랑을 비춥니다.
CHURCH HISTORY
하나님의 은혜로 시작되어 지금까지 신실하게 인도해 주신 더웨이교회의 주요 역사입니다.
장로 장립(정득헌), 안수집사 및 권사 임직을 통해 교회의 충성된 일꾼들을 세우고 복음 사역의 기틀을 더욱 굳건히 다졌습니다.
권순환 강도사(유초등부 및 청년부 담당) 임명과 함께 제4차 동남아(태국/미얀마/라오스) 선교를 진행하며 선교적 교회의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영유아부 디렉터 임명, 제2·3차 해외 선교 진행 및 직분자 임직예배를 통해 온 성도가 함께 사역하는 공동체로 성장했습니다.
기존 ‘그레이스밸리교회’에서 ‘더웨이교회(The Way Church)’로 교회명을 변경하고 현 Los Altos 예배당(1715 Grant Rd)으로 이전하여 첫 예배를 드렸습니다.
미국 장로교(PCA) 서북노회에 정식 가입하였으며, 이경렬 담임목사가 부임하여 십자가 복음 중심의 말씀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실리콘밸리 지역에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를 세우고자 11가정이 모여 첫 주일 예배를 드림으로 교회가 시작되었습니다.
PASTORAL TEAM
양 떼를 사랑하고 말씀과 기도로 공동체를 섬기는 더웨이교회 사역자들을 소개합니다.
"십자가의 말씀으로 움직이는 교회"
성경을 예수님 중심으로 보고 설교하며, 십자가의 말씀으로 움직이는 교회를 소망합니다.
저는 성경을 예수님 중심으로 보고 설교하는 것을 사랑합니다.
제 목회적인 소망은 ‘십자가의 말씀으로 움직이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
"복음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삶"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나누는 삶에 참 기쁨과 행복이 있다고 믿습니다.
삶의 참 기쁨과 행복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 사랑을 깨닫고 나누는 것에 있다고 믿습니다.
"다음 세대와 가족의 동행"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인 이민 교회 안의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는 사역을 섬깁니다.
저는 베이 지역 출신이고, 산호세에서 자랐습니다. De Anza 칼리지와 UCLA를 다닌 후, 태국 치앙마이에 있는 ‘Jasper Kids’에서 1년간 해외 선교사로 일하며 봉사했습니다. 베이 지역으로 돌아온 후 저는 웨스턴 신학교에 입학하여 2017년에 졸업했습니다. ‘커피 미츠 베이글’을 통해 아내 낸시를 만났으며, 2010년부터 교회에서 청소년 교육 사역을 담당해왔습니다.
저는 스포츠, 특히 NBA를 좋아하며 다음 세대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인 이민 교회 내 세대 간 격차를 해소하는 방법을 찾는 데 열정을 쏟고 있습니다.
저는 자녀들과 그 가족이 함께 예수님을 믿는 신앙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I am a Bay Area native, having grown up in San Jose. After attending De Anza community college and UCLA, I spent a year overseas on mission in Chiang Mai, Thailand serving at the Jasper Kids children’s home. After coming back to the Bay Area, I attended Western Seminary and graduated in 2017. Met my wife, Nancy, via Coffee Meets Bagel, and has been serving the church in youth education ministries since 2010.
I love sports, especially the NBA and I have a passion for finding ways to incarnate the gospel to the next generation and bridging the generation gap inside the Korean immigrant church.
I strive to see kids and their families grow in their faith in Jesus together.
"다음 세대가 누리는 기쁨"
다음 세대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기쁨을 누리고 그 기쁨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부모님을 따라 15살에 이민 온 1.5세입니다. 20대 초반에 예수님을 만나 신앙의 여정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에 하나님께서 부르신다는 것을 깨닫고 신학교에 입학하여 2012년에 M. Div를 마쳤습니다.
가장 높은 분의 가장 낮아지심으로 인해 제가 높아짐을 깨닫고, 저 또한 낮아짐을 통해 다른 이의 높아짐을 경험하길 소망합니다. 무엇보다 다음세대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기쁨을 누리고 그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을 보길 소망합니다.